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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안꾸' 스타일에 헝클어진 머리로도 넘사벽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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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헝클어진 머리로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뽐내며 방콕 시내를 구경하는 중. 앞서 파리나 홍콩에서 찍은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두고두고 화제가 될 만큼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미모가 방콕에서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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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인 tvN '아라문의 검'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은 인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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