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런던 수지' VS '방콕 신세경'. 누가 더 예쁜가요?
국민 첫사랑의 미모 대결이다.
수지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런던에서 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런던에서 1', '런던에서 2'에 이어 세 번째 시리즈를 공개한 수지는 보라색 셔츠에 흰색 치마 등 캐주얼한 차림으로 런던 거리를 걷거나 쇼핑을 하는 등 편안하게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꾸안꾸' 스타일에 헝클어진 머리로도 넘사벽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또 다른 화보장인 신세경은 7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방콕에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헝클어진 머리로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뽐내며 방콕 시내를 구경하는 중. 앞서 파리나 홍콩에서 찍은 사진들이 온라인에서 두고두고 화제가 될 만큼 이국적인 풍경과 어우러진 그녀의 미모가 방콕에서도 빛이 난다.
한편 수지는 최근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김우빈과 함께 출연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신세경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인 tvN '아라문의 검'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은 인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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