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형준은 "마동석 형과 오랜 인연이다. 마동석 형이 미국에서 한국 처음 왔을때부터 알았다"며 "마동석 형님 무명시절부터 함께 운동다닌 단짝"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에 임형준은 "제가 '범죄도시' 1편에서 죽었다. 그래서 더 나올 수가 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 '범죄도시3' 제작 당시, 솔직히 저도 사람이다보니까 '형 쌍둥이 동생이로 내가 다시 나올수도 있지 않느냐'고 욕심을 냈다. 그랬더니 마동석 형님이 '불필요하다'고 거절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임형준은 "저희 어머니가 기독교시라서 집에서 구역 예배를 본다고 손님들이 오신다. 제가 자고 있을 때 방에 밥상을 차려두고는 '방에서 절대 나오지 마라'라는 메시지를 써두셨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