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달 10일 KT전 이후 최근 3연승으로 시즌 6승째(4패). 2.00이던 평균자책점은 2.24로 살짝 높아졌다. 최고 구속은 157㎞,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변화구를 초반 공략당하며 다소 고전했다. 9안타는 시즌 최다 피안타 경기. 4실점은 두번째로 많은 실점이다.
Advertisement
키움 타선이 2, 3회 4득점 하며 역전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키움 타선은 5회말 2사 2루에서 김혜성의 펜스직격 적시 2루타와 이정후의 적시타로 6-3으로 달아나며 안우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Advertisement
안우진은 경기 후 "1회가 많이 아쉽다. 카운트를 잡으려고 한 공이 맞아 나갔다. 최근에 실점을 많이 하고는 있지만 시즌을 치르다보면 사이클이 있다고 생각한다. 야수 형들의 도움 덕분에 승리를 거뒀다.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반기를 잘 마무리하고 싶고, 후반기에는 더 열심히 준비해서 팀에 많은 승리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