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98년생 풀리시치는 2019년 1월 도르트문트(독일)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당시 그의 이적료는 5800만 파운드였다. 팀토크는 '풀리시치는 부상 등으로 경력에 탄력이 붙지 않았다. 그럼에도 에덴 아자르의 명백한 후계자로 간주됐다'고 했다.
Advertisement
첼시는 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선수를 매각했다. 은골로 캉테, 카이 하베르츠 등이 첼시를 떠났다. 문제는 풀리시치다. 이적 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풀리시치는 AC밀란 합류를 우선 순위로 여긴다. 그는 첼시에 자신이 가고 싶어하는 곳을 분명히 했다. 첼시는 이적료 합의를 위해 AC밀란과 다시 논의 중이다. AC밀란의 제안은 리옹보다, 첼시가 영입했을 가격보다 낮다'고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