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김태균이 엄청화를 '누나'라고 불렀다가 노안을 해명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이정이 스페셜 DJ로 참여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방송 중 엄정화의 'D.I.S.C.O'(디스코) 노래가 나오자 "오내라 진짜 오랜만이다"라고 반가워했다.
이후 김태균은 "엄정화 누나의 노래다"라고 자신보다 엄정화가 누나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내 "저보다 누나 맞다"라며 아무도 못 맏는 '노안 외모'를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