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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마 일꾼러' 4인방은 '고용주' 동강 계장님으로부터 '다슬기 20kg 채취하기' 미션을 부여받는다. 이에 '작업반장' 풍자는 작업 할당량을 나눠 멤버들을 감시하는데, '맏언니' 김민경이 풍자에 이어 2등으로 할당량을 채운다. 반면 홍윤화와 신기루는 작업 속도가 더뎌지는데, 풍자는 두 사람에게 계장님에게 받은 수박을 보여주면서 "지금부터 개인기 콘테스트 열겠습니다"라고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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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역시 '수박 한 입'을 위해 섹시 화보 전쟁에 가세한다. 하지만 잠수인지 조난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신기루의 비주얼에 모두는 "대역죄인인 줄 알았다"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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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S·KBS Joy '위장취업'은 5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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