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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목만 들어도 코를 찌르는 악취가 느껴지는 듯한 '화장실 벽에 소변보는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한혜진은 "너무 센데"라며 표정이 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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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랄랄이 "주위 사람들 청결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이 있나?"라는 질문을 하자,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한혜진은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겪는다는 난감한 상황을 털어 놓는다. 한혜진의 말에 맞장구치며 공감하던 184cm의 찬성은 "냄새가 보인다"라고 말해 키 큰 사람들의 남다른 고민에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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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U+모바일TV '내편하자'는 6일 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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