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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6회를 맞는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는 칸 국제영화제나 베니스 국제영화제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위스 최대의 영화제로, 지난 2019년, 배우 송강호가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 그가 출연한 영화 '기생충'과 '살인의 추억'을 상영한 바 있다. 피아짜 그란데 섹션 초청작은 피아짜 그란데 광장에 위치한 8천석 규모의 야외 상영장에서 상영되고, 관객상과 외신 버라이어티 평론가들이 심사하는 평론가상의 심사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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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6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피아짜 그란데' 섹션 공식 초청으로, 국제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일 영화 '밀수'는 오는 7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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