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골프 사랑을 나타냈다.
장미인애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골프 또 가고 싶네. 별똥이 엄마 된 이후 신랑이랑 첫 골프"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귀로 보아, 그가 출산 후 오랜만에 골프장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필드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장미인애 모습이 담겼다. 허리 회전하는 모습이 순간적으로 담겨, 그의 유연성과 힘을 가늠케 한다.
또한 핑크색 바이어, 스커트, 점퍼 모두 핑크색으로 통일해, 장미인애의 남다른 패션 센스도 엿볼 수 있다. 장미인애 역시 "핑쿠핑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핑크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해 출산한 몸매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소화력을 자랑, 감탄을 유발한다.
장미인애는 지난해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혼인신고 한 뒤, 10월에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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