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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나 PD는 김대주 작가와 함께 가방 속 아이템을 공개했다. 그는 "생일에 누가 가방을 선물해 주셨다. 막쓰기 편해서 쓴다. 그런데 제가 사실 좀 지저분하다"라고 내용물을 공개했다. 김 작가는 "안에 다 쓰레기밖에 없다"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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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 PD는 자동차 키를 꺼내들며 "SM5 차키"라고 소개했다. 그는 "SM5를 나만 타니까 스트레스를 차에다 풀었다. 운전석에서 쓰레기가 나오면 조수석에 버린다. 후배들이 타면 이리저리 치워서 탄다"고 말했고 김 작가는 "조수석에 자리가 없다. 차는 이제 그대로 보내줘야 할 것 같다"라고 말해 충격적인 차 상태를 예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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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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