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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구절을 올린 배경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근 벽간 소음 논란으로 구설에 오른 것과 관련 있지 않겠느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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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연예인이 정주리로 좁혀지며 정주리의 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넘쳐났고 정주리는 "아이들 조심시킨다고 했는데 불편하신 분들이 있었나보다. 앞으로도 더욱 신중히 교육시키려고 한다. 걱정해 주신 분들 앞으로 잘하겠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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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분도 오해하신 부분에 대해서 미안해하시고 일이 이리 커진 부분에 대해서 마음 불편해하십니다. 저희끼리 식사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고 이웃의 정을 다져보려합니다. 앞으로도 더더욱 조심하고 이웃에게 층간 소음이나 벽간 소음으로 피해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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