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서가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윤진서는 6일 자신의 개인계정을 통해 임신 3개월차라고 밝혔다.
윤진서는 "3개월이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제일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좋아하는것 보다는 편한 것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바지를 많이 입게 되었어요. 애기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 살아 가려고 합니다"라는 글과 '#태교 #축하해 주세요'라는 해시태그로 임신을 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윤진서는 나무 아래서 원피스 차림으로 살짝 나온 D라인을 어루만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지인들과 팬들은 "엄마가 된다니 축하한다" "태교 잘 하시길 바란다" "예쁜 원피스 입고 D라인 자랑하시길" 등의 축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이하 윤진서 글 전문]
3개월이 되었습니다. 한동안은 원피스를 많이 입을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제일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좋아하는것 보다는 편한 것으로 바뀌기 시작하면서 바지를 많이 입게 되었어요. 애기가 나오기까지 좋아하는 것을 더 많이 찾아 보겠습니다. 그리고 같이 하면서 살아 가려고 합니다. #태교 #축하해 주세요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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