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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런던은 6일(한국시각) '아스널이 아약스 주전 센터백 주리엔 팀버를 영입했다. 아스널과 아약스는 이적료 4050만 파운드 계약 합의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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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김민재를 우선 접촉하되, 김민재 영입에 실패할 경우 팀버를 플랜 B로 대체한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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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플랜 B로 고려했던 팀버 역시 놓쳤다. 팀버는 맨유 대신 아스널 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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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매과이어는 기대 이하의 플레이로 전력에서 제외된 선수다. 여름 이적 가능성이 높다. 결국 맨유 입장에서 다음 시즌 중앙수비의 보충없이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중앙 수비가 흔들리면 최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기 쉽지 않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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