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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그는 현재 연기 활동과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킥복싱 코치 자격증을 취득해 가르치고 있다. 킥복싱은 다이어트 때문에 시작하게 됐는데, 관장님께서 함께 일해보자고 권유해 주셔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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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꿈인 배우에 도전하며, 열심히 연기 공부에 전념 중인 지성. 아이돌로 먼저 데뷔한 걸 후회한 적은 없는지 묻자 "후회는 없다. 경험해 보고 싶어 시작한 거고, 책임감으로 끝까지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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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요즘 이효리 선배님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선배님의 연예인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제주도에서의 안정적인 삶 모두 닮고 싶다"며 선배 이효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형에 대해선 "댕댕미 있는 다정한 남자"라고 소개했다.
한편 지성은 2017년 소녀주의보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사랑#해시태그' 등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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