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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옆경2'는 디테일한 묘사와 감칠맛 나는 대사로 'K-공조극'의 문체를 완성한 민지은 작가와 섬세한 연출로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선사한 신경수 감독이 지난 시즌에 이어 의기투합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기에 김래원, 손호준, 공승연이 한층 더 물오른 캐릭터 맞춤 연기를 예고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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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진호개(김래원)는 "너 미친개 잘못 건드렸어"라며 호쾌하게 범인을 때려 눕혔고,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호개! 그가 돌아왔다'라는 자막과 함께 경찰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나타나 웅장한 컴백을 알렸다. 이어 진호개는 "지옥에서 왔다"라면서 범죄자에게 주먹을 날린데 이어, 비장한 표정을 드러내며 '더 강력한 캐릭터'의 완성을 증명했다. 더불어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서 주먹세례를 퍼붓던 진호개는 "나 이 놈 반드시 잡을 거예요"라며 강렬한 의지를 어필한 뒤 "경찰이다"고 소리쳐 범죄 타도를 향한 광기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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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더욱 격동적인 템포로 변한 배경음 위로 '더 강력한 공조'라는 자막이 띄워졌고, "소방서 옆 경찰서 옆 국과수네?"라는 진호개의 말에 맞춰 활기차게 출근하는 진호개, 봉도진(손호진), 송설(공승연)과 "이거 천하무적이다"라는 봉도진의 음성과 어우러지게 소방, 경찰, 국과수 요원들이 비장하게 출동을 나섰다. 더욱이 진호개가 "이제 우리 공생관계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면서 완벽한 '트라이앵글 공조'를 완성할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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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악귀' 후속으로 오는 8월 4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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