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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의 경기를 앞둔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대형 방수포가 깔린 그라운드에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지기 시작했고, 곳곳에 물웅덩이가 생겼다. 기상청은 7일 오후 2시50분을 기해 대전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대전과 충남지역은 오는 8일 오전까지 40~80㎜의 강수량을 기록할 전망이다.대전=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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