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통통한 딸을 보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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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양미라는 "오빠! 이제 혜아 한 손에 안들어와. 너무 큰 우리 금보. 12개월 아기"라 했다.
양미라의 남편은 둘?인 딸을 한 손으로 안아보려 했지만 폭풍성장으로 인해 쉽지 않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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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발육이 남달라 다른 아이들 보다 큰 딸을 보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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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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