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딸의 이름'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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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채널A '금쪽 상담소'에서는 홀리뱅 허니제이와 제인이 출연해 각자의 고민을 털어놨다.
출산 2개월 차인 허니제이는 "출산 후 첫 스케줄이어서 너무 좋고 제 애제자 제인과 동반출연할 수 있어 좋다"라며 제인을 소개했다. 그는 "홀리뱅이 다 제자지만 그중 가장 오래됐다. 제인이 17살, 제가 25일 때 처음 만났다"라 했다. 이에 박나래는 "13년 차인데 아직까지 제자면 이제 제인 씨도 후배 양성을 해야하지 않냐"라 물었고 제인은 "저도 수업한지는 꽤 됐다"라며 현재 스트리트 댄스 외래 강사로 재직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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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만국 톱댄서인 허니제이는 임신 출산 육아의 과정을 댄스와 함께 했다고. 딸의 태명은 러브, 본명도 러브라는 허니제이는 "처음부터 '러브'라 짓고 싶었다. 결혼 전에 남편이 남자친구였을 때 '나 러브 아빠할래' 해서 저를 러브 엄마라 저장하고 자신은 러브 아빠가 됐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가 생겼다"라 설명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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