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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개월 차인 허니제이는 "출산 후 첫 스케줄이어서 너무 좋고 제 애제자 제인과 동반출연할 수 있어 좋다"라며 제인을 소개했다. 그는 "홀리뱅이 다 제자지만 그중 가장 오래됐다. 제인이 17살, 제가 25일 때 처음 만났다"라 했다. 이에 박나래는 "13년 차인데 아직까지 제자면 이제 제인 씨도 후배 양성을 해야하지 않냐"라 물었고 제인은 "저도 수업한지는 꽤 됐다"라며 현재 스트리트 댄스 외래 강사로 재직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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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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