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댄스가수 유랑단' 이효리와 이상순이 합동 무대를 꾸몄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서로의 히트곡을 바꿔 부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가 화사의 곡 '멍청이'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효리의 무대가 시작되자 남편 이상순이 기타를 치며 등장해 관객들을 압도했고, 화사는 "정말 이건 찐 섹시미"라며 감탄했다.
이어 강렬한 핫핑크 의상을 입은 이효리는 화사의 '멍청이'를 자신만의 곡으로 편곡해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Advertisement
무대가 끝난 후 이효리는 "'멍청이'는 제가 사심을 가지고 부른 곡이다. 저희가 결혼 10년차 되는데 부부 사이는 친구처럼 너무 좋다. 그런데 에로틱한 느낌이 많이 사라졌다"라며 "이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섹시함을 느꼈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관객들은 "키스해"를 연발했고, 이효리와 이상순은 화사에게 "네 덕분에 오늘 밤 불 탈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