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각자의 전공대로 이연복 셰프는 중식인 팔진탕면을, 이원일 셰프는 대만식 오삼불고기를, 원영호 셰프는 살사 새우를 애피타이저로 준비했다.
Advertisement
늦은 시각 숙소에서 시간을 보내던 멤버들은 보이지 않는 요리 전쟁을 마친 후 각자 만든 음식의 시식에 들어갔다. 그러던 중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요리사가 된 과정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연복 셰프도 "초등학교 6학년 때 가출해 중국집 배달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당시 화교 학교에 다녔던 이연복은 학비 낼 돈이 없어 교실 앞에 서있었다며 "학교 안 다니고 배달통을 들었지만 마음은 편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또 당시는 나무 배달통이었고 음식을 감싸는 랩도 없어서 짬뽕이 쏟아지지 않게 중심을 잡고 걸었다고 추억을 소환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로지 먹기 위해 대만 맛집 도장깨기에 나선 이연복, 이원일, 원영호 셰프와 2AM 창민은 다음주 일본으로 날아가 먹투어를 펼친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