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태백산기 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7일 강원 태백 일대에서 제18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펼쳐졌다. 청주대가 유일하게 3연승을 달리며 16강전에 올랐다.
태백산기 16강전은 하루 휴식 뒤 10일 펼쳐진다. 광주-호원, 수원-용인, 조선-숭실, 목포과학-전주, 선문-홍익, 칼빈-인제, 청주-동국, 동아-가톨릭관동대가 각각 대결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18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조별리그 결과(3일차)
조선대 2-0 국제사이버
광주대 2-0 중원대
동국대 6-5 김해대
목포과학대 3-2 홍익대
호원대 3-1 경희대
용인대 4-1 경기대
전주대 3-0 대경대
선문대 8-1세경대
인제대 1-0 경일대
김천대 2-2 가톨릭관동
수원대 3-2 신성대
영남대 1-1 연성대
동아대 3-2 위덕대
칼빈대 8-2 초당대
청주대 1-0 청운대
순복음총회 1-0 숭실대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