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진영은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하면서 "강다니엘처럼 해달라"는 무리한 요구로 웃음을 자아냈다. 현진영은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공연 자체를 아예 못했는데 오늘 전주에서 3년 만에 콘서트가 열렸다"라 설명했다.
Advertisement
곧이어 리허설이 시작됐고 노래를 부르던 현진영은 잘하다가 인상을 팍 쓰며 어딘가 불편한 기색을 비쳤다. 심장을 부여잡은 현진영은 급하게 리허설을 마치고 무대를 내려왔다. 현진영은 "자꾸 심장이 벌렁거리면서 아프다"라며 고통을 호소했고 아내는 "병원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라며 걱정했다.
Advertisement
리허설이 끝나고 심각한 분위기의 대기실. 아내는 예민해진 현진영을 달라며 휴식을 취하라고 살뜰하게 달랬다.
Advertisement
김현정에 이어 조성도도 찾아왔다. 현진영은 "조성모의 아들 조봉연이 영어를 정말 잘한다"라며 칭찬했다. 봉연이는 원어민과도 유창하게 대화하는 영어천재라고.
이후로 디바의 채리나 등도 찾아왔고 많은 기운을 얻은 현진영은 걱정했던 무대도 다행히 완벽하게 마쳐 행복해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