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김태리가 홍경에게 악귀에 대해 털어놨다.
Advertisement
8일 방송된 SBS '악귀'에서는 구산영(김태리 분)이 이홍새(홍경 분)에게 "귀신이 죽였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홍새(홍경 분)은 구산영을 찾은 뒤 "너 아까 나한테 자수한거냐"고 물었다. 앞서 고교 동창 윤정(이지원 분)의 결혼식 뒷풀이를 찾았던 구산영은 악귀에 씌여 이홍새에게 "내가 그 사람들 다 죽였다"고 말했던 바.
Advertisement
이홍새는 "네가 보이스피싱을 당해서 전재산을 날려도 욕하고 끝낼 애지 사람까지 죽일 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네가 그런 거라면 나한테 와라. 조서 예쁘게 잘 써줄테니까"라고 했다. 그러자 구산영은 "내가 그런 게 아니라 귀신이 그랬다면 믿어줄 거냐. 내말 안 믿어줄 거 아는데 다 사실이다"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