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조현아가 반전 타투 몸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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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8일 "양양 좋았다. 아무 생각 없이 놀기"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조현아는 티아라 출신 효민과 함께 강원도 양양을 찾은 모습이다. 조현아는 하늘색, 효민은 핑크색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조현아의 팔 뒤에는 꽃 모양 타투가 새겨져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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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는 최근 SBS '강심장 리그'에 출연, 기면증 때문에 태도 논란에 휘말린 적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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