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스프레스는 '음바페가 이번 여름에 클럽을 떠날 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음바페는 PSG에서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시사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PSG가 음바페와 재계약을 자신하며 다른 선수들을 영입했거나 혹은 붙잡아 뒀는데 음바페가 떠난다면 PSG가 공수표를 날린 꼴이 된다. 음바페의 존재 때문에 PSG에 남았거나 PSG로 이적을 결심한 선수들 입장에서 음바페가 떠나면 뒤통수를 맞은 셈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음바페는 "나는 그저 내 일을 최대한 잘하려고 노력할 뿐이다. 나는 프랑스 리그에서 5년 연속 득점왕에 오른 선수다"라며 PSG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 탓이 아니라고 항변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