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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메시-네이마르-음바페로 이어지는 공격 라인은 소위 M·N·M이라 불리우며 프랑스의 리그1을 폭격했다. 하지만 메시가 PSG와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후계자가 필요했다. PSG는 메시와 거의 비슷한 드리블 성공률을 뽐낸 이강인을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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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메르카토는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은 프랑스에서는 아직 이름을 떨치지 못했다. 하지만 스페인에서는 이강인이 꾸준하게 성장했다는 데에 모두가 동의한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마요르카로 이적한 첫 시즌은 조용했다. 두 번째 시즌에서는 6골 7도움을 기록하며 마요르카가 9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 성공적이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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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지난 시즌부터 네이마르를 처분하려고 시장에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았다. 음바페는 계약 기간이 1년 남았는데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PSG는 음바페가 재계약에 응하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매각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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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SG는 이강인 외에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또다른 공격수 마르코 아센시오를 영입했다. 일부 프랑스 매체는 아센시오와 네이마르, 음바페가 주전으로 나서고 이강인이 조커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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