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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동생들과 함께 옷 구입을 위해 쇼핑몰로 향했다. 동생들의 일일 패션 코치로 변시한 것. 추성훈은 "저는 평소 스파 브랜드를 자주 이용한다. 몇백만 원짜리 티셔츠는 필요 없다. 너무 그렇게 입으면 멋이 없어진다. 비싼 옷은 포인트를 줄 정도로 입어야 좋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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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광희는 항상 지드래곤의 스타일을 따라 했다고 전하기도. 광희는 "지드래곤이 옷을 사면 조세호, 광희 이 순서대로 구매했다. 지드래곤과 친하게 지낼 때, 지드래곤이 파리 패션위크다녀와서 모자를 사줬다. 부들부들한 천이었는데 저는 대단한 브랜드를 바랐던 것 같다. 몇 번 안 썼는데 1년 지나니까 메인에 진열됐더라. 유행이 될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용아 그때는 몰랐어. 너의 패션센스를"이라며 갑자기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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