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준호는 "뉴스 인터뷰는 처음"이라며 "긴장했다. 제 사진도 스튜디오에 크게 있다 보니 감사하게도 극진하게 환영을 해주신 것 같다"라며 부끄러워했다.
Advertisement
임윤아와 연기 호흡에 대해서는 "연기합이 궁금했다. (동시대 활동한) 과거 시간들이 촬영하는데 도움이 됐다. 편안했고 배우로 만난 건 처음이어서 서로의 프로패셔널함을 보게 된 것 같다"고 떠올렸다. 앵커가 "(임윤아가) 정말 천사랑이다, 사랑에 빠질 수 있겠다는 순간이 있었나?"라고 묻자, 이준호는 "아무래도 역할에 몰입하면 늘 그런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구원으로 있을 때 저는 그런 미소 하나하나에 마음을 녹여가는 과정이라 잘 적응이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킹더랜드' 후반부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준호는 "둘의 관계가 급물살을 타게 되고 구원이에게 큰 변화가 일어난다. 그 후 진전된 로맨스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귀띔했다. 애정신에 대해서는 "애정신을 기다리셨다면 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나올 것 같다. 그걸 기다리셨다면 좋아해 주실 것 같다. 뭘까요? 이 커플의 팬분들이시면 기분 좋게 봐주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오늘 방송에 궁금증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준호! 하면 바로 찾아보고 싶은. 그런 힘을 가진 배우가 되는 게 목표"라는 이준호. 그는 열정이 가득해 생긴 수식어 '야망 준호'에 대해 "제게도 아무것도 도전할 수 없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 꿈에 대한 생각들이 저를 움직이게 한 것 같다. 그래서 그런 단어가 좋다"라며 눈을 반짝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