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둘째 아들의 아빠 DNA에 배신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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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최희는 "전 이번에도 배만 빌려줬나봐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의 돌사진과 비슷한 시기의 둘째 아들의 모습이 비교되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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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기 사진으로 볼 정도로 복사 붙이기 수준의 똑같은 이목구비가 웃음을 유발한다.
아나운서 출신 박은영은 "남편 DNA가 엄청 센가봄ㅋㅋㅋ"이라고 웃었고, 윤지연 아나운서는 "와 대박ㅋㅋㅋ 진짜 사진 속 아이 복이 아닌 게 더 놀라워"라며 첫째 딸과도 똑같다고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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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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