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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연기한 수혁은 조직의 보스를 죽이고 수감된 지 10년 만에 세상 밖으로 나와,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게 되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겠다고 결심한다. 하지만, 수혁이 몸담았던 조직에서는 그의 삶을 철저히 망가뜨리려 하고, 이 과정에서 펼쳐지는 액션들은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액션을 잘하는 배우로 손꼽히는 정우성이 직접 연출하고 연기한 만큼 어디에서도 본 적 없었던 역대급 스타일리시한 액션들로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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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은 "많은 사람이 평범한 삶을 꿈꾸는데, 그 평범한 삶이 쉽지는 않다. 수혁은 일상의 가치가 절실한 인물이기에 평범함이 절대 평범할 수 없는, 일상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인물이다"며 캐릭터에 대한 깊은 고민과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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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자신을 쫓는 과거로부터 벗어나 평범하게 살고자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정우성,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이엘리야, 박유나 등이 출연했고 정우성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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