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2회초 덕수고가 선취점을 냈다. 선두타자 백준서가 볼넷을 얻어냈고, 유용재의 희생번트 때 실책이 이어졌다. 1사 후 우정안 타석에 나온 투수 땅볼과 문성현의 안타 등을 묶어 3-0으로 리드를 잡았다.
Advertisement
마산고는 4회 1사 후 양제민과 박현우의 볼넷, 성지백의 안타를 묶어 3-3 균형을 맞췄다.
Advertisement
분위기를 탄 마산고는 7회말 경기를 끝냈다. 선두타자 이창조의 볼넷과 박현우의 사구. 성지백의 안타로 점수를 더했다. 이후 내야 안타와 볼넷, 희생플라이, 볼넷 등으로 주자를 쌓았고, 이재원의 2타점 적시타로 11-4까지 점수를 벌리며 7회말 콜드게임으로 승리를 잡았다.
Advertisement
덕수고는 김태형이 1⅓이닝 2실점을 했고, 안정호(0이닝 0실점)-정현우(4⅓이닝 4실점 1자책)-김영빈(0이닝 0실점)-김진혁(⅓이닝 4실점 1자책)-유재동(⅓이닝 1실점 비자책)이 차례로 마운드에 올라왔다.
목동=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