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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안전을 더 안전하게'라는 모토로 한국타이어가 보유한 타이어 제품과 브랜딩 요소를 옐로우버스 차량에 접목했다. 통학 차량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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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쿨버스 스타일의 디자인을 채택하고 차량 옆면에 캠페인 슬로건을 부착했다. 차량 내부에는 '4점식 안전벨트'를 장착하고, 옐로우버스 차량에는 차종과 계절에 적합한 타이어를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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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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