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핫핑크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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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9일 "어제 갈까, 오늘 갈까 하다가 어제 수영하고 왔는데 다행! 튜브도 싫다 조끼도 싫다 그저 안겨만 있었지만 나오자마자 실신한 뚜아. 오늘은 하루 종일 집콕 예정!"이라며 전날 남편, 딸과 함께 물놀이를 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호텔의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 핫핑크 수영복을 입은 김소영은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쭉 뻗은 긴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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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마갓 인어공주 실존!", "수영복 진짜 예쁘게 잘 어울리시네요. 몸짱", "수영복 모델 하셔도 되겠다", "핑크 인어님 등장. 너무 길고 아름다우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소영은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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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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