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중앙대병원 4층 송봉홀에서 '소아·청소년기의 교정치료'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Advertisement
교정치료는 얼굴뼈(상악골과 하악골)의 성장을 고려해 치아들을 바르게 배열하는 치과 진료 분야 중 하나이다.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하는 소아 시기(혼합치열기)와 치아 이동이 잘 되는 청소년기(영구치열기) 환자들은 교정치료를 받음으로써 향후 치아 배열의 공간이 부족해 교정치료가 복잡해지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소아·청소년기의 교정치료는 영구치의 바른 배열을 통해 건강한 자존감을 형성하는데 중요하다.
이번 강좌에는 중앙대병원 치과교정과 최원철 교수가 강사로 나서 소아와 청소년의 교정치료에 대한 시기, 방법 등 올바른 정보에 대해 다양한 치료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한다.
Advertisement
강의 후에는 선착순 20명에게 무료 구강검진을 진행하고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오윤아, 46세 몸매 변화에 충격 "배 나오고 몸 커져"..빡센 운동 이유 -
류이서, 200만원 가구 플렉스한 50평 집 공개..."♥전진, 꼭 가격 물어봐" ('내사랑 류이서') -
장영란, 천만 원 넘는 명품백 처분하러 韓 떠났다 "일본이 금액 잘 쳐줘" -
'100억 CEO' 강희재, 명품관급 초호화 드레스룸 공개..."나의 마일리지"('집을 바꿀 순 없잖아') -
'돌싱' 김새롬, 엄마 됐다..8개월 아기 육아에 진땀 "경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