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하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1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2안타에 득점 1개를 추가하며 팀의 6대2 승리에 공헌했다.
Advertisement
다행히 골절 등 큰 부상은 아니었고, 10일 경기에 리드오프로 복귀할 수 있었다. 실수를 만회해야 했고,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기에 유종의 미를 거두며 기분 좋게 후반기를 준비할 발판을 마련해야 했다.
Advertisement
두 번째 타석 삼진, 세 번째 타석 내야 땅볼에 그친 김하성은 6회 상대 불펜 맥팔렌드로부터 다시 한 번 좌전안타를 뽑아내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날 멀티히트로 김하성은 타율 2할5푼8리로 전반기를 마무리하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샌디에이고는 슈어저를 상대로 멀티포를 폭발시키며 5타점을 쓸어담은 마차도의 대활약 속에 6대2로 승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