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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쿠라는 2019년 여름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정작 임대 생활만 하며 맨시티 1군 경기는 출전하지 못했다 3년 동안 흐로닝언, 샬케에서 뛰며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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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겟풋볼뉴스'에 따르면 토트넘이 이타쿠라 영입전에 참전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세리에A 우승팀 나폴리가 이타쿠라를 먼저 '찜'했지만, 토트넘의 가세로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폴리의 경우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행을 확정지으며, 당장 센터백 라인을 보강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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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일본 J리그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경험이 있어, 일본인 선수들을 선호한다. 셀틱에서도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를 영입해 리그 최고 공격수로 성장시켰다. 후루하시 역시 가장 먼저 토트넘 영입설의 주인공이 됐지만, 셀틱 잔류를 선언했다. 후루하시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가 지난 시즌 셀틱에서 활약했다. 또, 셀틱 시절부터 눈여겨봐온 브라이튼 미토마 가오루가 올 여름 토트넘 이적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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