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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당집'을 통해 데뷔 이래 첫 스릴러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스릴러퀸 타이틀을 거머쥔 김태희는 "주란을 연기할 수 있어서, 그리고 '마당이 있는 집'의 모든 배우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즐겁고 감사한 시간들이었다. 촬영이 끝나고 나서도 꽤 오랫동안 주란앓이를 했는데 방송되는 내내 그리웠던 현장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동안 '마당이 있는 집'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정말 감사드리고, 주란의 마음을 함께 공감하고 지지해준 모든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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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성오는 '마당집'에서 문제적 남편이자 모든 미스터리를 촉발시킨 장본인인 '박재호'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독보적인 존재감과 연기내공을 인정받았다. 이에 김성오는 "먼저 어두운 장르였음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껴 주셨다는 점에서 감사하고 기분이 매우 좋다"는 소감을 밝힌 뒤 "저 역시 매회 시청자분들과 함께 지켜봤는데 시청자로서도 재미있는 작품이었고, 출연자로서도 즐거웠던 작업이었다. 마지막까지 '마당이 있는 집'을 시청해 주시고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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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말까지 단 2회를 남겨둔 '마당집'은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예고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하고 있다. 예고 영상을 통해 주란이 상은에게 남편 재호를 살해해 달라고 사주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이에 소름 돋는 반전과 폭발적인 서스펜스 속에 클라이맥스로 치닫고 있는 '마당집'이 어떤 피날레를 맞이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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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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