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임영웅과 소유 측이 난데없는 제주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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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임영웅의 소속사 측은 소유와의 열애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소유 소속사 관계자 또한 "소유는 최근 촬영을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지만, 임영웅 씨와는 우연히 동선이 겹쳤을 뿐"이라면서 "아무 사이도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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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제주도에 위치한 한 고깃집 직원이 자신의 SNS에 가게에 방문한 임영웅과 소유와 각각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이 두 사람이 같이 방문한 것 아니냐며 열애 의혹을 제기한 것. 그러나 양 측이 빠르게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우연히 동선이 겹친 탓에 생긴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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