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중국 차도 한복판에서 배꼽 노출한 채 무슨일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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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윌 비 더 민트 투 유어 초콜릿 칩(I'll be the mint to your chocolate ch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제시카는 중국의 거리에서 반소매 크롭티에 청바지 차림. 밝은 표정을 하고 있으나, 차도 한복판이 위험해보여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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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마지막 사진을 보니 촬영 중인 듯 허리에 한 마이크 줄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2014년 소녀시대 탈퇴 후 솔로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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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국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乘風破浪的姐姐) 시즌3'에 출연해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 중국 등지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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