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실력 면에선 두 팀의 간극은 크게 좁혀진다. 롯데는 1992년 V2를 마지막으로 30년 간 정상 공기를 마시지 못했다. 2017년 이후로는 가을야구 문턱에도 다다르지 못하면서 자존심에 상처가 났다. NC는 달랐다. 2013년 리그 첫 시즌부터 지난해까지 10번의 시즌에서 6번 가을야구에 진출했고, 그 중 한국시리즈만 두 번을 치렀다. 2020시즌엔 롯데는 이루지 못한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제패라는 위업도 썼다.
Advertisement
이런 두 팀이 11일부터 13일까지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서 정면충돌한다. 10일 현재 롯데가 38승37패로 4위, NC가 37승1무38패로 5위다. 불과 1경기차인 두 팀이 이번 시리즈에서 어떤 결과를 얻느냐에 따라 전반기 순위 변동 뿐만 아니라 후반기 경쟁 구도도 엇갈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