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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은 "가이드 버전 노래를 여러 번 듣고 느낌을 최대한 잘 살리려 노력했다. 박진영PD님께서 녹음실에 오셔서 직접 보컬적인 피드백까지 해주셔서 신곡을 더 완성도 있게 작업할 수 있었다. 큰 만족감을 갖고 녹음을 완료했다. 이 노래는 우리만 할 수 있고 우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름 노래"라고 자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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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JTBC 측은 "무대 세트 조화에서 화재가 발생해 즉시 아티스트를 무대에서 내려가게 하고 소화기로 진화했다. 현장 환기 및 재정비를 한 다음 방청객 중 상태가 좋지 않아 퇴장을 희망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확인했다. 희망자는 없었고 아티스트 상태도 괜찮다는 답을 받아 그대로 녹화 재개를 안내했고 남은 녹화를 지장없이 잘 마쳤다. 방청객이 쓰러지거나 규진의 머리카락이 드론에 끼는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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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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