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영국 시간으로 12일 수요일에 휴가를 마치고 프리시즌 훈련에 돌입한다. 케인은 이적을 원한다. 토트넘 다니엘 레비 회장은 케인을 팔 생각이 없다. 이 때문에 케인이 일정에 맞춰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Advertisement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생제르맹(PSG)이 케인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독일 매체 '빌트'에 의하면 케인은 뮌헨과 개인적으로는 이미 합의를 마쳤다. 뮌헨은 토트넘에 이적료 6000만파운드(약 1000억원)에 인센티브를 포함한 금액을 제시했지만 거절 당했다고 알려졌다.
Advertisement
포스테코글루는 "수요일에 케인이 이곳에 와서 투어를 준비하기를 바란다. 케인은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중 한 명이다. 나는 케인이 토트넘에 남기를 바란다. 케인이 오면 이 클럽을 어떻게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해 대화를 나누겠다. 나는 케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