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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는 "호주 출신 감독에게 기대를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내가 감독 인생 내내 탄탄대로를 걸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다. 과거에는 운이 좋았다"라며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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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는 "우리는 축구를 엔터테인먼트라고 부른다. 하지만 경기에서도 이겨야 하고 골도 넣고 흥미진진해지길 바란다. 응원하는 팀이 뒤로 물러나길 바라는 팬은 없다. 경기에서 승리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우리는 모두가 클럽에 매력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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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는 "나는 경기든 훈련이든 생활이든 모든 것이 올바르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정말 성공한 클럽은 단순히 이기고 싶다는 욕구를 넘어 더 강력한 무언가가 조직 내에 존재한다. 이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성공을 가져올 것이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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