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주아가 태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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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신주아는 "청담동 마실. 논알콜에 세 시간 폭풍 수다 떨고 들어갔더랬지"라며 자랑했다.
신주아는 평소 태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지인들과 만나 타지에서 지내는 향수를 달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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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오랜만에 와도 인테리어 갑! 역시 예쁜거 많이 봐야 되나 봐요 장마철 조심하세요. 오늘도 감사"라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CEO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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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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