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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본지는 이니셜 단독 보도([단독] "재테크 달인이라더니"…방송인 A씨, 600억 맘카페 사기사건 연루 의혹)로 현영과 맘카페 사기 사건 연루 의혹을 다뤘다. 현영이 맘카페 사기 혐의로 구속된 박 모씨와 친분을 과시했고, 박씨에게 5억원을 빌려주고 7%에 해당하는 이자 3500만원씩을 5개월간 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나 현영은 원금에 해당하는 3억 2500만원은 돌려받지 못했다며 남편의 명의로 박씨를 고소했고, 검찰은 박씨를 사기죄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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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에 대해 현영의 소속사 측은 가담 의혹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며 묵묵 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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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 후 같은 해 8월 딸 다은 양, 2017년 12월 아들 태혁 군을 얻었다. 현재 미국을 여행하며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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