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팀 내 최고대우지만 사실 프리미어리그 내에서는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초고액은 아니다. 심지어 프리미어리그 최고대우도 아니다.
Advertisement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받은 금액이 51만5000파운드(약 8억5000만원)로 알려졌다. 레비가 준비하는 수준은 역대 최고 금액도 아닌 셈이다.
Advertisement
독일 언론 빌트에 따르면 케인과 바이에른은 이미 개인적인 조건은 조율을 마쳤다.
Advertisement
토트넘 신임 감독 앤지 포스테코글루도 케인의 잔류를 희망했다.
미러는 바이에른이 1억파운드(약 1660만원) 정도 제시하면 레비도 마낭 거절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뮌헨은 일단 8000만파운드(약 13900)까지는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전해졌다.
미러는 '레비는 케인 잔류를 희망한다. 12개월 뒤에는 케인을 공짜로 읽는다.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현금을 확보하고자 하는 유혹을 받을 수 있다'라며 조심스럽게 내다봤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