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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송은이는 나홀로 옥상 캠핑 먹방을 즐겼다. 돼지고기, 관자 구이, 냉면까지 완벽한 먹계획을 세운 송은이는 먹방을 위한 세팅 후 바로 먹방을 진행했다. "삼겹살에서 기름이 나오니까 버터는 아껴놨다가 관자 구워 먹을 때 쓰겠다"면서 파워 J다운 계획성을 밝힌 뒤 삼겹살부터 불판에 입장 시켰다. 이때 맛있게 익은 삼겹살, 군침도는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송은이는 "이럴 때 '먹어봐' 해야 하는데 없다"면서 불현듯 찾아온 허전함을 고기로 채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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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을 때도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고기는 그래도 2인 이상은 먹어야 좀 더 맛있는 것 같긴 하다"며 웃던 송은이는 또 다른 직원들이 등장하자 당황했다. 송은이는 "의자가 없다"고 했지만, 세상 적극적인 직원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송은이는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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