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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소유진이 "아빠가 되셨다"라며 득남을 축하하자 "감사드린다"라며 활짝 웃었다.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강창민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강창민은 이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자주 봤다. 전에는 아이들을 보면 '예쁘고 귀엽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육아에 대해) 공부해야겠다고 느끼게 되더라"라며 아빠가 된 후 변화된 지점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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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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