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는 예전만 못하다. 7월 6일 KT 위즈전까지 17경기에서 6승4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했다. 퀄리티 스타트도 가까스로 절반을 넘긴 9번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올 시즌 피안타율이 2할7푼9리다.
Advertisement
"끝까지 간다."
켈리는 이미 11승(1패)을 올린 플럿코에게 에이스 자리를 넘겼다.
한화는 지난 5월 리카르도 산체스가 합류한 뒤 팀이 달라졌다. KIA는 지난 주 두 외국인 투수를 한꺼번에 교체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그러나 염 감독은 교체없이 켈리와 함께 시즌을 마치겠다고 했다. 오랜시간 최고의 활약을 해 온 핵심투수에게 힘을 실어줬다.
현실적인 면을 고려했을 것이다. 현 시점에서 켈리보다 강력한 투수를 영입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새 외국인 선수를 데려온다고 해도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교체에 따른 부담이 너무 크다. 비용 문제도 있다.
켈리는 12일 잠실 한화전에 전반기 마지막 등판한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