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 측면 자원 라이언 세세뇽이 왼쪽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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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1일 공지를 통해 세세뇽의 수술 소식을 알렸다. 햄스트링에 문제를 느낀 세세뇽과 토트넘은 이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 이에 세세뇽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할 수 없게 됐다.
풀럼 유스 출신인 세세뇽은 풀럼에서 3시즌을 뛰었다. 120경기에서 25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2019~2020시즌을 앞두고 세세뇽을 영입했다. 2020~2021시즌 중에는 독일 호펜하임에 임대를 다녀오기도 했다. 토트넘에서는 총 56겨기에 나와 3골을 넣었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잦은 부상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호주 퍼스, 싱가포르, 태국 방콕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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